| 제목 | 쿠팡 사건 보도에 디지털포렌식 자문 제공…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KBS 뉴스 통해 전문성 조명 | ||
| 이름 |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 연락처 | |
| 날짜 | 2026-01-02 09:31 | ||
| 조회수 | 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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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1-02 09: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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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쿠팡 사건과 관련해 KBS 뉴스로 송출된 보도에서, 디지털 증거 분석과 관련한 자문을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KDFC) 전유형전무가 인터뷰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사건의 핵심 쟁점과 함께, 디지털 자료가 어떻게 분석되고 해석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디지털포렌식 관점의 기술적·절차적 자문을 반영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는 디지털 증거의 수집·분석 시 고려해야 할 무결성 확보, 분석 절차의 적정성, 증거 해석의 한계등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자문은 단순한 기술 설명을 넘어, 언론 보도 과정에서 디지털 증거가 왜곡되거나
단정적으로 해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전문적 기준 제시에 초점이 맞춰졌다. 디지털 데이터는 수집 환경, 분석 방식, 시간 정보, 로그
구조 등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는 모바일 기기, PC, 서버, 로그 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에 대한 포렌식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수사·재판뿐 아니라 언론, 기업 내부 조사, 분쟁 대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KBS 뉴스 자문 역시 이러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뤄졌다는 평가다.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관계자는 “디지털포렌식은 결과뿐 아니라 그 과정과 전제가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공적 보도와 사회적 관심이 큰 사안일수록, 기술적 사실과 추정이 명확히 구분되어 전달될 필요가 있어 이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KBS 뉴스 보도는 디지털포렌식 전문 기관이 공적 영역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디지털 증거가 사회적 이슈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책임 있는 자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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