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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T] 실시간 내부정보보호솔루션출시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2026-06-29 조회 49

차세대 내부정보 보호 솔루션 ‘ZERO-T’ — 막지 않고, 증명합니다

차단 위주의 기존 보안이 놓치는 ‘행위’와 ‘증거’를 채워주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업무를 멈추지 않으면서, 화면과 활동을 기록해 내부정보 유출에 대응합니다.

1. 왜 지금, 내부정보 보호인가

기업의 핵심 자료가 외부로 나가는 경로는 한두 곳이 아닙니다. USB·외장하드로의 복사, 외부 이메일로의 파일 전송, 개인 메신저·협업툴을 통한 유출, 클라우드·웹하드 업로드, 출력물 반출, 그리고 퇴사 시 자료 백업을 통한 기술 유출까지. 한 경로를 막아도 다른 길로 새어 나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 큰 문제는, 사고가 벌어진 뒤에야 인지된다는 점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다루었는지에 대한 객관적 기록이 없다면 사고 대응도, 책임 규명도, 법적 증빙도 어려워집니다.

2. ‘막기만 하는’ 보안의 한계

기존 차단형 보안(DLP)은 정보가 나가는 길목을 막는 데 집중합니다. 분명 필요한 통제이지만, 실제 운영 현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한계가 드러납니다.

3. ZERO-T의 접근 — 막지 않고, 기록하고, 증명한다

ZERO-T는 직원 PC에 설치되는 엔드포인트 에이전트가 화면과 활동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위험한 행동을 찾아 관리자에게 알려주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업무를 막지 않으면서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증거’로 남깁니다.

4. 모든 단말을 한 화면에서 관제

관리자는 통합 관제 콘솔에서 에이전트 현황·로그·위협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운영 담당자가 적어도 매일 수시로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위협은 긴급·경고·주의로 자동 등급화되어, 담당자가 모든 로그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우선순위에 따라 신속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5. 작동 원리 — 단 3단계

설치 이후 관리자가 선택할 옵션은 단순합니다. 세 단계로 행위가 자동 기록됩니다.

6. 이상행위를 자동으로 탐지·등급화

대량 외부 반출, 미등록 USB 연결, 야간 비정상 활동 등 위험 신호를 자동으로 포착해 등급과 함께 제시합니다. 각 위협에는 그 순간의 화면 캡처가 결합되어, 행위를 명확히 ‘증명’합니다.